쿠데타 시도 혐의 27년 복역중…장남 대선 출마 후계 지명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앞)의 장남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2018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28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브라질신기림 기자 현대차 조지아공장 이달 가동…"ICE 급습 위기, '빨리빨리'로 돌파""앤트로픽, 기업가치 1200조원 기준으로 투자 제안 받아"관련 기사24억년 전 '지구 산소대폭발' 새 실마리, 우리나라에서 찾았다'사냥개들2' 글로벌 1위 찍었다…시즌1까지 역주행 3위 [N이슈]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중동발 가짜뉴스 차단·피싱 범죄 선제적 조치"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브라질 대선 가상대결…룰라, 보우소나루 아들 오차범위 밖 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