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통제 하에 극소수 선박 선별적 통행만 가능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기림 기자 현대차 조지아공장 이달 가동…"ICE 급습 위기, '빨리빨리'로 돌파""앤트로픽, 기업가치 1200조원 기준으로 투자 제안 받아"관련 기사트럼프 "중국, 호르무즈 개방에 기뻐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이란 "파키스탄 통해 美와 메시지 교환"…홍해 봉쇄 경고는 계속(상보)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되면 홍해 봉쇄 군사행동 나설 것"[속보]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되면 홍해 무역 차단할 것""美 해상봉쇄로 이란 원유저장고 찬다…2주면 생산중단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