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앞두고 보잉 항공기 구매·미국산 대두 구매 등 무역현안 점검28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갖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무부 제공. 2025.0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시진핑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관련 기사러 "푸틴, 중국 방문 준비…中서 트럼프 만날 계획은 없어"中, 미-이란 추가 회담 재개 기류에 "휴전 기여 모든 노력 환영""이란, 중동 미군기지 정밀 타격할 때 中 스파이 위성 썼다"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