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쿠바 현지 취재로 에너지 위기 처한 병원 현장 조명…항암 치료·투석 멈춰멈춰선 구급차·텅빈 약국·쓰레기 방치된 거리…"美, 베네수처럼 나서달라" 요구도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누에스트라아메리카 선단이 가져온 인도적 지원의 수혜를 받은 쿠바 하바나 윌리엄 솔레르 소아 심장병 센터에서 딸을 돌보고 있다. 2026.3.26 ⓒ AFP=뉴스122일(현지시간) 어두운 쿠바 하바나 거리를 달리는 버스. 2026.3.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석유원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관련 기사쿠바 대통령 "美침공시 큰 대가 치러야…체제는 협상대상 아냐"쿠바 외무차관 "美와 긴장 완화 협상 진행 중…아직 초기 단계"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쿠바 찾은 美민주당 의원들 "에너지 봉쇄는 잔인한 집단처벌""웃돈 제시·지역 불문" 원유 확보 총력전…정유사 피 마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