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급부터 전 제대에 걸쳐 실시…"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총기사고육군공군해병대폭발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취임 100일 앞뒀지만…"국방부 장관이 안 보인다"[한반도 GPS]국방부, 내란극복 자문위 출범…방첩사 해편·사관학교 통합 논의(종합)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인천 대청도 해병부대서 총기 사고…병장 1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