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최종 승인되려면 美 상·하원 심사 거쳐야…"초당적 지지 확보 중요"미국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핵추진잠수함 '알렉산드리아함'(SSN 757·6900톤급). 2025.2.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잠핵잠수함비확산한미동맹현대화KIDA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안규백 "美 상·하원의원단, 韓의 핵잠 도입 동의…4월 첫 회의 기대"트럼프 "석기시대 시한" D-1…한미 핵잠·원자력 협의도 '촉각'안규백 국방, 美 상원의원단 접견…"핵잠 도입 위해 의회 지지 필수"해군, 핵잠 추진단 창설해 5월부터 운영…장성급이 단장 맡아호르무즈 파병 안 하면 '보복' 있을까…"韓만 타깃 삼긴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