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부사관은 육군의 자부심이자 미래"2025 육군 부사관 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임관식육군부사관학교2026년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뉴스1 PICK] 안되면 되게하라! 201명의 최정예 검은베레 탄생육군 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최정예 검은베레 201명 탄생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