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평양에서 잇단 무력 도발…'적대적 두 국가론'에 방점탄도미사일 도발, 올해만 4번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합동참모본부SRBMx단거리 탄도미사일도발미사일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집속탄으로 SRBM 위력 키운 북한…'대남 초토화' 전략 노골화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유선 협의…"대응 방안 논의"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日 "북한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 용납불가…엄중 항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