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요구받은 원청 '7일 공고' 시작…'사용자성' 선별 결과가 분쟁의 불씨중노위 '비상대응' 가동…이르면 4월 중순 '노란봉투법 1호 판정' 가시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조합단체교섭김승준 기자 "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나혜윤 기자 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관련 기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野 "전쟁 무관 추경 반드시 조정…노봉법 한달 만에 혼선"(종합)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