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차장 출신과 공모…총 6차례 걸쳐 범행검찰 "사법질서 훼손 '중대 범죄'…엄정 대응"검찰 로고. 2019.9.19 ⓒ 뉴스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시외버스 탄 지명수배자"…공소시효 만료 2주 앞 신고로 검거의왕 첫 '종합병원' 조성 속도…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 통과배수아 기자 경찰,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2명 절단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유은혜, 세월호 12주기 기억교실 방문 "'잊지 않겠다' 약속 꼭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