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넘어 강원 미래와 먹고사는 문제 위해 결심"우상호 "보수 인사 경험, 공약에 적극 반영 약속"강원 영동 지역의 전직 의장단 및 보수 진영 인사 1000명이 14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우상호영동보수지지선언이종재 기자 검사 사칭해 2400만원 편취한 30대…강원경찰, 中 공조로 국내 송환우상호 "어르신 살던 곳서 건강한 노후"…춘천·영월서 복지 행보관련 기사동해안 선거전 가열…민주 '정청래 지원' vs 국힘 '조직 다지기'정청래 "재보선 전략공천이 원칙…영입인재 1호 곧 공개"[지선 D-50] "현역 안정감" 김진태 vs "여당 프리미엄" 우상호우상호 "강릉 갈수록 뜨거워"…정청래 대표와 영동권 민심 잡기정청래 "강릉에 파란바람 분다"…우상호·김중남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