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DMZ 평화 열차' 6년 만에 재개…정동영 "단절된 한반도 연결해 주길"中왕이 방북하자…中항공사 '3주 중단' 끝내고 평양행 재운항태양절·미중 정상회담 앞 방북하는 中왕이…"전략적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