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왕이중국김정은북한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회담…"핵잠 추진에도 NPT 의무 준수"그로시 IAEA 사무총장, 한국에 "NPT 준수·IAEA와의 협력" 강조관련 기사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김정은, 中 왕이 부장 접견…'북중 협력 관계 강화' 재확인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