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방북, 북중 밀착 재확인…핵시설 확충 여부는 확인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왕이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 부장 접견…'북중 협력 관계 강화'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