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7~8월 제외…인천·경기·강원 10개 접경지역 코스 운영참가비 1만원·사전예약제…일부 코스 인원·운영일 확대통일부 등 관계부처는 1일 인천·경기·강원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노선별 경유지 현황.(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dmz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일반이적 혐의 재판 시작'北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15일 첫 재판 [주목, 이주의 재판]'DMZ 평화 열차' 6년 만에 재개…정동영 "단절된 한반도 연결해 주길"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도라산행 열차 재개 맞춰 5개 기관 MOU…"DMZ 평화 관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