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전담재판부서 심리…'"국가적 중요성 인정되는 사건"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 ⓒ 뉴스1관련 키워드무인기일반이적문혜원 기자 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공무원 식사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직 유지…항소심도 벌금 90만원관련 기사'北 무인기' 재판 5월 27일 본격화…검찰 "군사상 이익 침해"'北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15일 첫 재판 [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일반 이적' 여인형 징역 20년 구형…"반헌법적 범행"(종합)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징역 20년·김용대 징역 5년 구형'평양 무인기 의혹' 여인형·김용대 재판 10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