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문혜원 기자 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공무원 식사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직 유지…항소심도 벌금 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