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연속으로 3차례 발사…'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 강조 의도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시험 등 가능성 제기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다연장 방사포 및 전술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발사체탄도미사일고체연료적대적 두국가론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유선 협의…"대응 방안 논의"北 "SRBM에 '분산탄' 장착해 시험발사…2만평 초토화 확인"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