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인민' 강조 속…엘리트층 외산 소비 '간극' 재확인북한 대외선전용 월간 화보집 '조선' 2026년 4월호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평양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간부들과 함께 식수행사를 진행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선희(오른쪽 빨간 네모)외무상이 캐나다 명품 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조선' 2026년 4월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선희김정은명품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방북 中왕이, 한국전 참전 중국군 묘역 참배…"피로 맺은 우정"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中왕이 "北과 지역 평화 추진 용의"…최선희 "다자간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