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회담 결과 보도 톤에 차이北, 미중 정상회담 의식해 '신중한 관리 외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부장 일행을 맞이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왕이최선희유민주 기자 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관련 기사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 부장 접견…'북중 협력 관계 강화' 재확인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