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하에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최현호김일성태양절정윤영 기자 한·중남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2026 라틴 포럼' 개최北, 미얀마 새 정권 출범에 "정치 과도기 종료…국가발전 새 단계"관련 기사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퇴진?…새로 선출된 당 지도부서 빠져최고지도자만 나서는 '현지지도', 최룡해도 진행…'남다른 권력' 부각"빨치산 최현처럼" 수령에 충성 독려…농업 성과도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