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문 여행사, 내년 4월 평양마라톤 앞두고 '금지사항' 공지"참가자들, GPS 추적 기능 있는 앱 사용 안 돼"고려투어스 홈페이지에 게재된 '평양국제마라톤 2026' 홍보 사진.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평양국제마라톤평양마라톤북한 외국인 관광고려투어스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국제마라톤 취소한 北, 러 관광객만 특별 대우…평양 달렸다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北, 올해 평양마라톤대회 돌연 취소…사유 설명 없이 일방 통보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