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심각 판단…권리당원보다 여조 비중 높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장성희 기자 정원오, 북촌 젠트리피케이션에 '주민협의체' 제안…"예산 뒷받침"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관련 기사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경선 확정…평균 경쟁률 3.26대 1개혁신당 최봉환, 금정구청장 도전…"책임 보수로 경쟁할 것"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박수현 vs 김태흠…충남지사 본선 경쟁 막 올랐다박수현, 결선 끝에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선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