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건물주·상인 이익 협의하고 불편 논의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에 참여해 북촌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는 후보의 직통번호로 접수된 5,186건의 시민 문자 중에서 사연을 선정해 후보가 직접 당사자를 찾아가 인터뷰를 나누는 캠페인이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與 일각 "평택을 험지 아냐"…조국 "민주당 명령 따라야 하나"(종합)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오세훈 "정원오, 서울시 문화관광 정책 폄하…부끄러운 짓"[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김재섭 "정원오 여조 왜곡, 당선무효 확실"…鄭 "치졸한 정치공세"(종합)6·3 지방선거 D-50…李정부 첫 시험대, '상승세 민심' 굳히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