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7개 단지 공급…서울 9025가구 연중 최대 물량서울 대단지 정비사업 물량 집중…경기는 교통호재 주목ⓒ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라클라체자이드파인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SK에코플랜트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부동산분양분양정보3월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관련 기사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