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5%·신용 4.0% 적용…추진위 최대 15억·조합 60억5월 1~11일 접수…정비구역 지정 구역 대상.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변 아파트 단지.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저리융자융자조합추진위윤주현 기자 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르포] '양도세 중과' 한 달 시간 벌었다…다주택자, 호가 높이고 '관망'관련 기사참여연대, 서울시장 후보에 주거정책 제안 "주거 불평등 끝내야"재건축 놓고 충돌…오세훈 '신통기획' vs 정원오 '착착개발'서울시·SH, 정비사업 '사각지대' 손본다…이주비 최대 3억 지원정원오, 오세훈 겨냥·원팀 구축 동시에…본선 전략 가동미아동 345-1 일대 재개발 확정…최고 25층·1205가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