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거래 195건…청약 경쟁·신축 공급 부족에 대체 수요 유입노원 '서울원아이파크' 등 거래 활발…마포·은평 신고가 잇따라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분양권입주권강북신축아파트부동산강북권청약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관련 기사올해 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1000건 돌파…6년 만에 최대'노도강·금관구'도 묶였다…서울 전역·수도권 대출 규제 어떻게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