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만가구 공급 예정…1·2차 공모에 2개 컨소시엄 참여대규모 사업 물량에 경쟁 본격화…대형 건설사 참여 확대LH 본사 모습. 2023.8.28 ⓒ 뉴스1 윤일지 기자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의 모습.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계룡건설산업남광토건효성중공업서한디엘이앤씨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