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빌딩 거래 8건 제자리…거래금액 1338억으로 감소사무실은 84건·1449억…GBD·YBD 중심 회복세서울 여의도 63빌딩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에 상업·업무용 빌딩이 밀집돼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플래닛오피스사무실매매상업용부동산업무용부동산빌딩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관련 기사서울 오피스 거래 '급랭'…1월 거래금액 76%↓, 대형 거래 실종작년 서울 오피스 빌딩 거래금액 8조 육박…전년 대비 2.2% 증가부동산플래닛, 대화형 AI 부동산 에이전트 서비스 '플래닛AI' 출시10월 오피스빌딩 시장 주춤…사무실 거래량은 14.9%↑3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 약세 …거래량 17.9%↓·거래금액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