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DL이앤씨 나란히 입찰…압구정 최초 수주전 글로벌 설계사·금융 지원 조건 내세운 양사…5월 30일 시공사 선정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현건압구정5구역압구정5디에이치아크로수주전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