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홍 전 회장 일가 배임 등 혐의 재기수사 명령서울중앙지검, 지난달 남양유업 회계 담당자 참고 조사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재기수사정윤미 기자 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법무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검사·공무원 모집김종훈 기자 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화영 전 부지사 "허위조서 작성돼…檢진술 강요 견디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