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대검 강제수사 착수…당시 대검 수사관 PC 확보 나서양평고속도로도 수사 확대…"차근차근 단계 밟는 중"김지미 특검보가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검찰의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서울중앙지검. 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종합특검압수수색김건희김종훈 기자 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화영 전 부지사 "허위조서 작성돼…檢진술 강요 견디기 어려워"남해인 기자 쌍방울 前부회장 '70만 달러, 李방북대가' 증언에 범여 "위증 책임 물을 것"특검 "대북송금 檢 수사팀, 적법절차 위반 의심…전담팀 구성"(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방첩사 블랙리스트' 최강욱 조사…김용현 전 장관 비서도이화영 변호인이 쌍방울 조작기소 수사?…권영빈 특검보 정당성 논란종합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의혹' 이원석·송경호 출국금지특검 "대북송금 檢 수사팀, 적법절차 위반 의심…전담팀 구성"(종합)특검, '북풍 공작 의혹' 관련 정보사 방문조사…자료 임의제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