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걸음씩 움직여…과거사 문제 해결 앞당길 때"'위안부 모욕' 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 예고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평화의 소녀상위안부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관련 기사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