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희 작가 인터뷰…"금기를 그리는 기분"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성폭력유채연 기자 "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관련 기사의식 잃은 미성년자 성폭행·촬영…검찰, '동의' 판단 뒤집고 4명 기소촉법소년 연령 논쟁 결론낼 '권고안' 보름 앞으로…"찬반보다 제도보완"장애인 입소자 강제 추행한 시설 원장 '징역 5년'지인·미성년자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및 판매한 20대 구속 송치미성년자 딥페이크 200건 넘게 제작·협박한 남성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