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 딸 추소희, 아들 추무빈·추건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추신수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추신수, 악성댓글 누리꾼 47명 고소…"미성년 자녀 향해 패륜 발언"'42세 3개월 15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최고령 홈런 신기록SSG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여자야구 발전 지원금 4천만원 후원'42세 3개월 12일' 최형우, 추신수 넘어 최고령 출장·안타 新(종합)'42세 3개월 12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