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없었던 아시아선수권, 왕즈이 꺾고 첫 정상2023년부터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올림픽 차례로 우승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 신화=뉴스1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안세영 2024.8.5 ⓒ 뉴스1 박정호 기자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 우승그랜드슬램셔틀콕 여제안세영 왕즈이안영준 기자 당구 월드컵 '역전 우승' 조명우 "차이 좁히려 집중했더니 기적의 하이런"'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관련 기사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뉴스1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