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매킬로이 2연패·셰플러, '짝수해 우승' 재도전9일 티오프…코리안 브라더스 김시우·임성재 출격지난해 마스터스를 제패하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지난해 대회에서 로리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줬던 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2022, 2024년 마스터스를 제패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LIV 골프의 간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김시우(31·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매킬로이셰플러김시우임성재권혁준 기자 '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선제 홈런 뒤 KKK…SSG 고명준 "기분 안 좋아, 다시 돌아봐야"관련 기사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타이거우즈 이후 24년만에 '2연패' 달성(종합)매킬로이, 2년 연속 그린재킷…역대 4번째로 '2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