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외 정책 무조건 지지"…북러 협력 의지 재차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각이한 분야들에서의 상호 협조사항 등이 토의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러시아쇼이구유민주 기자 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관련 기사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