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개최됐다"라고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김정은부녀절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北 '해양 단속선' 첫 노출…해상 통제력·정상국가 이미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