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영빈관 내 호텔·저택 신축…수백명 외빈 동시 수용 가능3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지난달 26일 위성사진 전문 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금수산 영빈관 내부에 7층 규모 호텔형 건물 2동과 별도의 저택이 신축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김정은금수산영빈관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