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간 지도시 폭언·쪽창 통한 사생활 침해 등 개선 권고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관련 기사인권위 "사관학교 입학제한 연령 '21세→25세' 상향해야" 의견 표명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