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23세' 개정안 국회 계류 중…"국민의 공무담임권 제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관련 기사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외출은 성적순' 사관학교…인권위 "생도 사생활 침해, 개선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