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30분 중구 그레이프라운지 시그니쳐타워점 세미나실사관학교 생도 인권 증진 개선 논의를 위한 토론회 포스터(국가인권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생도유채연 기자 "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관련 기사인권위 "사관학교 입학제한 연령 '21세→25세' 상향해야" 의견 표명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외출은 성적순' 사관학교…인권위 "생도 사생활 침해, 개선하라"[프로필] 경호처장에 황인권 전 육군 대장…"열린 경호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