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성사되면 "1년 내 IPO 위원회 꾸리겠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상장 추진 기간은 최장 7년으로 제시하는 등 IPO에 대한 추가적인 계획을 공개했다.두나무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1년 이내에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을 증권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IPO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에 편입된 뒤 해당 법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증시에 입성